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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학 칼럼  
제 목 명리학, 기문둔갑, 하락이수, 자미두수 운명의 분석툴(Tool) 조회수 2354
대학이나 대학원에서 학위논문을 쓸때 보통은 설문(Survey)을 하고 통계를 낼 때 SPSS나 SAS와 같은 분석프로그램(Tool)을 사용합니다. 우선 설문지에 있는 내용을 코딩(Coding)작업을 진행합니다. 물론 설문지의 설문논거나 통계분석방식이 논리(Logic)화 되어 있어 코딩을 진행한 후에 분석프로그램을 돌리고 이것의 결과를 보고 인문사회학적현상을 유추해 냅니다.
그렇다면 주제와 같이 명리학, 기문둔갑, 하락이수, 자미두수는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를 줄까를 생각해 봅니다.

하늘이 주시는 코드는 우리에게 인코딩(암호화, 부호화: Encoding)되어서 부여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주역(周易)입니다. 주역은 내괘와 외괘를 따지게 되면 총 64개의 괘가 나오는데 이것을 알기란 참으로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 이렇게 인코딩된 부호로 우리는 디코딩(판독, 복호화: Decoding)를 해야 합니다. 이러한 암호화 체계가 사주팔자가 되면 명리학, 아홉개의 구궁(마방진)이 되면 기문둔갑, 주역괘로 보면 하락이수, 14개의 별(星)로 보면 자미두수가 됩니다. 물론 구성기학도 있습니다.
각각의 운명의 분석툴은 특징이 있고 각각 상호보완적 작용을 하게 됩니다.
동양학 칼럼에서는 각 운명의 분석툴의 특징과 상호보완해야 하는 내용이 어떠한 지를 살펴보는 장(章)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